이 기록은 공공혁신준비위원회가 시작했습니다.
"용지가 없으니 기다려라." 지난 6월 3일, 투표소에서 우리가 들어야 했던 사상 초유의 변명입니다.
누구의 지시도 없이 잠실과 올림픽공원에 2030 세대가 모였습니다. 밤을 새우고 김밥과 생수를 나누며,
우리는 우리 손으로 소중한 한 표를 지켰습니다. 그날의 목소리가 흩어지지 않도록 —
확인된 사실과 열린 질문을 끝까지 기록합니다.
위원회의 요구
- 1️⃣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철저한 진상 규명
- 2️⃣ 책임 소재의 투명한 규명과 공개
- 3️⃣ 시민 감시가 가능한 선관위 구조 개혁